양주동 노인공익활동사업 발대식 및 교육 실시

- ‘안전·건강 최우선’ 본격적인 노인공익활동 출발 -

2026-01-20     윤지영 기자
양주동

양산시 양주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성훈)는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노인일공익활동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80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참여자 협약서 작성과 함께 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도모했다.

아울러 양산시 보건소 관계자가 참석해 최근 유행 중인 독감에 대비한 예방접종 홍보와 건강관리 교육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했다.

양주동 노인공익활동사업은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 동안 관내 6개 구역에서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한 공익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훈 양주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노인공익활동사업에 참여해 활력 있고 보람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