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성금 100만원 기탁

- 희망찬 2026년, 새해맞이 이웃사랑 나눔실천 -

2026-01-28     윤지영 기자
원동면

양산시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정현)는 지난 27일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원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손호영)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평소 지역 정화활동과 봉사에 앞장서 온 단체의 진심어린 나눔이 담겨있다.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2026년에도 원동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손호영 원동면장은 “바쁜 생업중에도 지역복지를 위해 따뜻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