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면 보라컨트리클럽, 취약계층 설맞이 선물세트 전달

2026-02-10     이가람 기자
삼동면

삼동면 보라컨트리클럽(대표 이무균)이 10일 울주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설맞이 선물세트와 상품권을 전달했다.

보라컨트리클럽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 물품은 총 500만원 상당으로, 삼동면 수급자 등 저소득가구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무균 대표는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보라컨트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청옥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