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안춘자 작가와의 만남 운영

2026-03-03     윤지영 기자
안춘자
안춘자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19일(목) 오후 7시, 「강 건너는 안개」의 저자 안춘자 작가를 초청하여 2층 관설당강당에서 지역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2025년 첫 시집「강 건너는 안개」를 펴낸 작가는 경남 합천 출생으로 원동면 화제리에서 텃밭을 가꾸며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펜을 놓지 않고 서툰 걸음으로 출발했지만 시인으로서 야무진 꿈을 펼치고 있는 작가는 2018년《시인정신》으로 등단해 현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 영축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작가와의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60명까지 모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392-59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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