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동장, 어르신들과의 소통 및 경로당 운영 실태 점검 -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7일과 8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자로 발령받은 박숙진 신임동장은 부임 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과 대화 시간을 갖고 지역 내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동절기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의 난방시설 가동 현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병행했다.
또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최근 한파에 대비한 건강관리 수칙과 난방기기 화재예방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안전한 겨울나기를 당부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노인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산타임스=윤지영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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