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돕는 일자리, 안전교육부터 -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심주석)는 지난 21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 및 교육은 일자리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노인공익활동사업 안내 및 참여자 협약서 작성, 동절기 및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소득창출은 물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물금읍 참여자 200명은 11개월 동안 11개팀으로 구성돼 한달에 30시간 활동으로 지역사회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심주석 물금읍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이 올 1월 21일부터 본격 시작됨에 있어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행복한 일자리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어르신들이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양산타임스=윤지영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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