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울주복지재단·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안전망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울주복지재단·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안전망 강화 업무협약
  • 이가람 기자
  • 승인 2026.02.0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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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울주복지재단·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안전망 강화 업무협약ⓒ양산타임스
울주군·울주복지재단·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안전망 강화 업무협약ⓒ양산타임스
울주군·울주복지재단·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안전망 강화 업무협약ⓒ양산타임스
울주군·울주복지재단·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안전망 강화 업무협약ⓒ양산타임스

울산 울주군이 2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울주복지재단,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울주복지재단 출범을 계기로 지역 복지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이순걸 울주군수와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원경연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위기가구 발굴, 복지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 지원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순걸 군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울주군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은 행정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양산타임스=이가람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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