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도찰보리’ 하북면 착한나눔가게에 동참 -
양산시 하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배은정, 민간위원장 김만재)는 9일 착한나눔가게 52호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착한나눔가게 52호점은 하북면 통도사로 60-1 소재 ‘통도찰보리’이다. 통도찰보리 최나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김만재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통도찰보리 최나리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양산타임스=윤지영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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