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재단(이사장 심동익)이 25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율촌재단 심선택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지역아동센터 교육지원사업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율촌재단은 울주군지역아동센터(18개소)에 2022년부터 매년 5천만원을 후원해 SW-AI 창의융합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SW-AI 창의융합 교육은 코딩, 메타버스 등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변화에 적합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율촌재단은 농심 故신춘호 선대회장이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1984년 80억원의 재산을 출연해 설립했다. 장학사업 외에 청소년 수련시설 건립 및 운영사업, 학술연구지원사업 등을 지원한다.
율촌재단 심선택 상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울주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타임스=이가람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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