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관내 학생 대상으로 인재양성 위한 장학사업 펼쳐 -
양산시 상북면은 양주장학회(회장 서기창)에서 26일 정기총회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상북면 관내 대학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장학생과 학부모, 장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관내 대학 입학생 12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금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성실성을 갖춘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6년 설립된 양주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목표로 30여년간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300여명의 학생에게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든든한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케이지, 다이아몬드, 양산컨트리클럽, 상북기업체협의회, (주)금강산업개발 등 관내 기업체의 지속적인 지원과 뜻있는 지역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매년 장학기금을 조성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서기창 회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해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주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산타임스=윤지영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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