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
웅상농협협동조합(조합장 안용우)은 지난 1월 15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정을 위해 떡국떡 150세트(300만원 상당)를 웅상보건소에 기탁했다.
웅상농협협동조합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가정을 위한 떡국떡 기탁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안용우 웅상농협 조합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의 다문화가정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협동조합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웅상보건소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웅상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양산타임스=윤지영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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