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차량은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의 식사배달, 사례관리, 이동지원 등 복지사업 운영 전반에 사용
국제로타리 3721지구 9지역(지역대표 서경민)과 주관클럽인 양산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현진)은 지난 2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찬동)을 방문해 복지관 이동 서비스 지원을 위한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양산·양산중앙·양산삽량·신양산·양산양주·양산천성·양산서정·새양산로타리클럽이 소속된 9지역 지구보조금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각 클럽 임원진과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차량 전달은 복지관 기존 차량의 노후화와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으로 양산시 전 권역을 오가는 이동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다.
전달된 차량은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의 식사배달, 사례관리, 이동지원 등 복지사업 운영 전반에 사용되며,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경민 9지역 대표는 “복지관 현장에 필요한 이동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721지구 9지역은 설·추석 명절 나눔 행사, 경로식당 배식 봉사,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산타임스=양산타임즈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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