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북정동 소재의 추어탕 전문점 언덕집(대표 이재근)이 4일 올해도 어김없이 추어탕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언덕집 북정점은 6년째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추어탕은 정성이 담긴 한 끼를 통해 명절의 온(溫) 정을 전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따뜻한 나눔의 행렬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언덕집 북정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이 더 많은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산타임스=윤지영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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