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박인(국민의힘, 양산5) 부의장이 2월 6일 경남항일독립운동 기념탑 내 위패 봉안당에서 개최된 경남독립유공자 위패 봉안식에 참석했다.
이날 봉안식은 광복회 경상남도지부 주최・주관으로 거행되었으며, 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과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하여 경상남도 김영선 복지여성국장, 경남동부보훈지청 김상우 지청장, 광복회 박형인 경상남도지부장, 각 보훈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독립유공자 유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인 부의장을 비롯한 주요내빈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 위패 앞 헌화・분향을 통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유족인 광복회원 이정화씨의 헌시 낭독과 독립군가 제창, 만세삼창이 이어졌다.
박 부의장은 이날 추념사에서 “독립운동가분들의 희생이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이 있게 하고 행복한 미래를 열 수 있었다”라며, “독립운동에 모든 것을 바치셨던 선열들의 고귀한 헌신과 희생정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항일독립운동 기념탑 내에는 경상남도에 속한 1,235명의 독립유공자의 위패가 봉안됐다.
양산타임스=양산타임즈 yangsantimes@naver.com
Tag
#경상남도의회 박인(국민의힘
#양산5) 부의장
#경남독립유공자 위패 봉안식
#광복회 경상남도지부
#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
#경상남도 김영선 복지여성국장
#경남동부보훈지청 김상우 지청장
#광복회 박형인 경상남도지부장
저작권자 © 양산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