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역 소상공인 7개 업체와 상생협력 추진 -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관) 대운산휴양림팀은 관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숲애서 가치(같이)살자」 사업을 지역업체 7곳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애서 가치(같이)살자」는 대운산자연휴양림과 숲애서를 이용하는 방문객에게 쿠폰을 제공해 인근 상생가게 이용을 지원하고, 참여업체는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이다. 2025년 용당마을 인근 6개소에서 운영되던 사업은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웅상지역까지 확대됐다.
참여업체는 용당마을 ▲무무도(카페) ▲은행나무집 ▲탑골산장 ▲우솔가든 ▲벚꽃산장(이상 일반음식점)과 웅상지역 ▲카페진하다(평산동) ▲이디야커피 양산소주점(소주동) 등 총 7곳이다. 대운산자연휴양림과 숲애서에서 배부되는 쿠폰을 지참하면 12월 31일까지 각 업체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운산휴양림팀 관계자는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휴양·관광 자원과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상생 모델을 확대하게 됐다”며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상인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산타임스=윤지영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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