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 이가람 기자
  • 승인 2026.02.0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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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양산타임스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양산타임스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양산타임스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양산타임스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가정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지난해에는 총 3천387명이 참여했다.

안전 관련 전문교육 강사가 직접 출강해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수칙, 응급처치방법 등 대상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신청기간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안전총괄과(☎204-2314)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유아·어르신·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추진해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양산타임스=이가람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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