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나동연)는 ㈜청산종합건설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9일 양산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체육회장인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청산건설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제6회 양산시장애인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 대회 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세영 ㈜청산종합건설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 이번 기부가 장애인 체육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나동연 양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체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보태주신 김세영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했다.
양산타임스=윤지영 기자 yangsan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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